기록 25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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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
녹사평역
녹사평역
노원 롯데백화점 앞
노원 롯데백화점 앞
노원 롯데백화점 앞
구로광장
강남역
강남역
강남역
가산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4.19탑
4.19탑
잠실역
잠실역
연세로
강남역
강남역
화곡역
화곡역
화곡역에서 진행된 정당연설회 중 이현주 당원이 시민들에게 명함을 배포하고 있다
천호역에서 진행된 정당연설회 중 김형수 서울녹색당 활동가가 피케팅을 하고 있다
천호역
신대방역
신도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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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등교하는 길(직장에서 학교로)을 '램블러'라는 경로 기록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폰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기록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rblr.co/H5bc
출근길: 선릉역 환승통로 모습
퇴근길 모습: 선릉역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등교길: 홍대입구역 근처 버스정류장 모습
퇴근길 풍경
참여자들의 단체사진
김은희 공동정책위원장이 발언중이다
이유진 공동정책위원장이 정당연설회 중 피케팅을 하고 있다
이태영 서울녹색당 운영위원이 정당연설회 중 명함을 배포하고 있다
김은희 공동정책위원장과 유한혜진 전국사무처 활동가가 정당연설회 중 피케팅을 하고 있다
권용호 당원이 정당연설회 중 피케팅을 하고 있다
점심 시간을 이용한 피켓팅 - 김은희 정책위원장
경복궁역 피켓팅 - 김수민 대변인
경기 파주 운정한소망교회 앞
경기 파주 운정한소망교회 앞
경기 김포 장기동 사거리
경기 김포 장기동 사거리
경기 파주 헤이리
경기 파주 헤이리
경기 파주 엘지디스플레이 앞
경기 파주 엘지디스플레이 앞
경기 파주 엘지디스플레이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헤이리
경기 파주 헤이리
경기 파주 헤이리
경기 파주 참회와속죄의성당 앞
경기 파주 참회와속죄의성당 앞
경기 파주 금릉로데오
경기 파주 금릉로데오
경기 파주 광성교회 앞
경기 파주 광성교회 앞
경기 파주 광성교회 앞
경기 파주 금촌 주공4단지장
경기 파주 금촌 주공4단지장
경기 파주 한빛초 앞
경기 파주 한빛초 앞
경기 파주 금촌장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문산장
경기 파주 문산장
경기 파주 문산장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성당
경기 파주 금촌성당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경기 파주 금촌역 앞
동작선본의 아침 정당연설회 중 곽빛나 활동가가 발언하고 있다.
동작갑 이유진 예비후보가 선본 활동가들과 함께 정당연설회 중 발언을 하고 있다
눈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계천거리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중인 하승수 종로구 예비후보의 뒷모습
의정부역앞에서 의정부녹색당원들이 피켓팅을 하고 있다.
파주녹색당원들을 중심으로 금촌역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중이다
황윤 비례대표 예비후보가 핫핑크돌핀스의 황현진 대표, 조약골 활동가와 함께 협약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2016년 3월 15일 경복궁역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한 피켓팅
아이들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박진희 소장이 토론의 종료를 알리고 있다
추가적으로 세번째 토론자인 김소영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 대표가 발언중이다
추가적으로 세번째 토론자인 김소영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 대표가 발언중이다
토론과 질의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이 답변하고 있다
토론과 질의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이 답변하고 있다
토론과 질의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이 답변하고 있다
토론과 질의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이 답변하고 있다
심포지엄 참가자가 플로어 질의 발언 중이다
심포지엄 참가자가 플로어 질의 발언 중이다
심포지엄 참가자가 플로어 질의 발언 중이다
토론자와 발표자들이 플로어 질의를 경청하는 중이다
네번째 토론자인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가 발언 중이다
두번째 토론자인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 과장이 발언 중이다
첫번째 토론자인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장이 발언 중이다
첫번째 토론자인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장이 발언 중이다
첫번째 토론자인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장이 발언 중이다
토론자 소개를 진행중이다
토론자 소개를 진행중이다
토론의 사회를 맡은 박진희 소장이 진행중이다. 박진희 소장을 중심으로 사진의 왼쪽에는 토론자들이 자리하고 오른쪽에는 발표자들이 자리했다
발표 섹션이 끝나고 토론 대형으로 장내를 정리 중이다
세번째 발표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 사례 발표를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세번째 발표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 사례 발표를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두번째 발표인 대구 에너지계획 시민참여 사례를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오용석 국장이 발표하고 있다
두번째 발표인 대구 에너지계획 시민참여 사례를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오용석 국장이 발표하고 있다
첫번째 발표인 가톨릭대학교 참여형 프로젝트 사례를 이영희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첫번째 발표인 가톨릭대학교 참여형 프로젝트 사례를 이영희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조승수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승수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회를 맡은 이정필 부소장이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행사 시작 전 행사장의 모습이다
행사 시작 전 로비의 모습이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행사 진행에 앞서 이정필 부소장과 첫번째 발표자 이영희 교수가 발표자료를 확인 중이다
행사 진행에 앞서 이정필 부소장과 첫번째 발표자 이영희 교수가 발표자료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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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서 쓰기, 점심식사 장소 확인 등 행사를 마무리 하는 진행팀과 시민패널들
시나리오에 대한 토론과 선택이 진행중이다.B시나리오에 에너지 사용 정점을 2030년에 두는 것을 C안으로 하여 1차 표결 결과 A안 0명, B안 10명, C안 4명이 거수하였다.1차 워크숍의 룰대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되어야 시나리오 채택이 되기 때문에 추가 토론을 진행하였다.토론 후 2차 표결 결과A안 1명,…
1차 워크숍에서 토론을 통해 결정된 내용을 반영한 시나리오에 대해 시민패널들이 토론을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토론을 통해 결정된 내용을 반영한 시나리오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과 시민패널들 사이에 질의응답이 진행되고 있다
한재각 부소장이 에너지 대안, 정량 시나리오 정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1. 목표와 제한점(00:00:22~00:01:00) 2. 에너지 모형의 전제전제1: 인구수 및 가구수 (00:01:01~00:02:26) 전제2: GDP(00:02:27~00:03:40) 산업별 부가가치(00:03:41~00:05:20) 산업별 부가가치 비중(00:05:21~00:06:13) 전제3: 수송량(00:06:14~00:10:22) 3. 결과1-1:…
1차 워크숍 결과 회상과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의 의미 발표 영상
이정필 부소장이 1차 워크숍 결과 회상(00:00:34~00:05:00)과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의 의미(의미1 00:05:04~00:06:45, 의미2 00:06:45~00:08:49) 를 발표하고 있다
2차 워크숍 장소로 들어오고 있는 패널들의 모습과 조보영 연구원의 심포지엄 안내, 자료 안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유기수 시민패널이 표결 중 추가 발언 중이다
유기수 시민패널이 표결 중 추가 발언 중이다
최용재 시민패널이 표결 중 추가 발언 중이다
손원록 시민패널이 표결 중 추가 발언 중이다
유기수 시민패널이 다른 시민패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채훈병 시민패널이 표결 중 추가 발언 중이다
A,B 시나리오 선택과 관련하여 거수로 표결을 진행중이다
A,B 시나리오 선택과 관련하여 거수로 표결을 진행중이다
시민패널 토론을 돕기 위해 한재각 부소장이 한국GDP-에너지 소비량 증가율 추세를 설명하고 있다
허창범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박주연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이한우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이한우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A,B 시나리오 선택과 관련하여 거수로 표결을 진행중이다
A,B 시나리오 선택과 관련하여 거수로 표결을 진행중이다
한재각 부소장이 시민패널들의 토론을 정리하고 있다
허창범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허창범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배보람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배보람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박주연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박주연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이영미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이영미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최용재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김지윤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한 의견을 발언하고 있다
김지윤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한 의견을 발언하고 있다
타 시민패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는 시민패널들
타 시민패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는 시민패널들
배보람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한 의견을 발언중이다
배보람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한 의견을 발언중이다
최용재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채훈병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손원록 시민패널이 시나리오 내용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한재각 부소장의 시나리오 설명을 시민패널들이 확인하고 있다
한재각 부소장이 산업부분의 A,B 시나리오를 설명중이다
이정필 부소장이 1차 워크숍 결과 회상과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의 의미에 대한 발표를 시작하고 있다
조보영 연구원이 2차 워크숍 순서 진행 중이다
채훈병 시민패널이 참가자 교통비 영수증에 서명 중이다
이한우 시민패널이 참가확인서에 사인하고 있다
조보영 연구원이 참가자 교통비 영수증 서명 날인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2차 워크숍까지 마치고 진행팀과 시민패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 중이다
2차 워크숍까지 마치고 진행팀과 시민패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 중이다
2차 워크숍까지 마치고 진행팀과 시민패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 중이다
2차 워크숍까지 마치고 진행팀과 시민패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거수로 표결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한가지를 선택하기 위해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고 시민패널들이 경청하고 있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고 시민패널들이 경청하고 있다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두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 토론 결과 정리에 대한 질의 응답을 한재각 부소장이 진행중이다
1차 워크숍 토론 결과 정리와 함께 이번 대안에너지시나리오의 의미에 대한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시민패널들
1차 워크숍 토론 결과 정리와 함께 이번 대안에너지시나리오의 의미에 대해 발표한 PT자료 사진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 시민패널들이 경청하고 있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 시민패널들이 경청하고 있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시나리오 선택에 앞서 1차 워크숍 때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이정필 부소장이 발표 중이다
9/19~20 이틀동안의 각 진행 과정에서 프로그램별 내용, 담당자, 준비물 등을 정리한 자료
전체토론 2부 중 '바람직한 미래의 사회상-인구부문' 관련 내용을 설명중인 한재각 부소장
정성시나리오 질문지를 가지고 목표와 시나리오 확정을 위한 합의 방식 도출
정성시나리오 질문지를 가지고 목표와 시나리오 확정을 위한 합의 방식 도출을 진행 중인 한재각 부소장
정성시나리오 질문지를 가지고 목표와 시나리오 확정을 위한 합의 방식을 결정하고 있는 시민패널들
정성시나리오 질문지를 가지고 목표와 시나리오 확정을 위한 합의 방식을 결정하고 있는 시민패널들
대안 목표와 이에 합당하는 정성시나리오 토론 진행방식을 설명하고 있는 이정필 부소장
에너지 모형의 이해와 기준 시나리오를 소개하는 한재각 부소장
9/19,20 1박2일동안 진행된 1차워크숍 회의내용 전사 자료임
1차 워크숍_시민참여 에너지 시나리오 워크숍의 과정과 결과
9/19~20일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 1차 워크숍의 과정과 결과를 정리한 문서임
전체토론 2부 진행중 '바람직한 에너지산업시스템' 설정을 위한 토론 중 배보람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수송 부문의 바람직한 에너지 소비 변화' 설정을 위한 토론 중 공혜원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수송 부문의 바람직한 에너지 소비 변화' 설정을 위한 토론 중 이한우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가정 부문의 바람직한 에너지 소비 변화' 설정을 위한 토론 중 김지윤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1부에서 미뤘던 '재생에너지비율' 설정을 위한 토론 중 유기수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1부에서 미뤘던 '재생에너지비율' 설정을 위한 토론 중 박주연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1부에서 미뤘던 '재생에너지비율' 설정을 위한 토론 중 이동광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1부에서 미뤘던 '재생에너지비율' 설정을 위한 토론 중 손원록 시민패널 발언중
전체토론 2부 진행중 1부에서 미뤘던 '재생에너지비율' 설정을 위해 거수로 표결 중인 시민패널
1차워크숍 둘째날 전체토론중인 시민패널
1차워크숍 둘째날 전체토론중인 시민패널
조별 토론이 진행중인 동안 발표자(유정민 박사)와 진행자(한재각 부소장)이 질문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음
A,B,C 조 각각 조별토론을 진행중인 시민패널들. 질문3(어떤 에너지원을 활용하고, 어떤 에너지기술에 투자해야 하는가)에 대한 토론을 진행중임
유정민(에너지정책학 박사)가 에너지 미래와 관련된 4가지 질문들에 대한 발표를 진행중임
유정민(에너지정책학 박사)가 에너지 미래와 관련된 4가지 질문들에 대한 발표를 진행중임
미리 구성된 조별 테이블에 앉아서 시작을 기다리는 시민패널들
손은숙 연구원이 등록대에서 배보람 시민패널이 출석체크를 하는 동안 1차 워크숍 자료를 챙기고 있음
예비모임(9/5) 조별 토론 결과물인 전지들이 행사장 뒤쪽에 붙어 있음
한재각 부소장과 손은숙 연구원이 토론 시 다같이 지켜야할 약속을 적은 전지를 행사장에 붙이고 있음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김지윤 패널이 발언중
C조 구성원들이 4가지 질문에 대해 토론했던 내용을 정리하여 배보람 패널이 발표중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허창범 패널이 발언중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이영미 패널이 발언중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채훈병 패널이 발언중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퍼실리테이터가 진행 발언중임
C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에 앞서 발표자를 선정하고 있음. C조는 김지윤, 배보람, 이영미, 채훈병, 허창범 패널로 구성되었고 퍼실리테이터는 이정필 부소장이 맡았음
B조 구성원들이 4가지 질문에 대해 토론했던 내용을 정리하여 박주연 패널이 발표중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최용재 패널이 발언중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이한우 패널이 발언중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김은중 패널의 모습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박주연 패널이 발언중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주어진 자료를 보고 있는 유기수 패널
B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에 앞서 발표자를 선정하고 있음. B조는 김은중, 박주연, 유기수, 이한우, 최용재로 구성되었고 퍼실리테이터는 손은숙 연구원이 맡았음
A조 구성원들이 4가지 질문에 대해 토론했던 내용을 정리하여 김수진 패널이 발표중임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공혜원 패널이 발언중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김수진 패널이 발언중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손원록 패널이 발언중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이동광 패널이 발언중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김혜승 패널이 발언중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을 진행하고 있음. A조는 공혜원, 김수진, 김혜승, 손원록, 이동광으로 구성되었고 손원록 패널은 오후부터 참여하였음.
A조 구성원들이 주제 토론에 앞서 발표자를 선정하고 있음. A조는 공혜원, 김수진, 김혜승, 손원록, 이동광으로 구성되었고 퍼실리테이터는 이진우 연구원이 맡았음
현재 추세로 볼 때 2050년 미래를 예측해보고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상상해 전지에 정리하고 발표했다.
현재 추세로 볼 때 2050년 미래를 예측해보고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상상해 전지에 정리하고 발표했다.
현재 추세로 볼 때 2050년 미래를 예측해보고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상상해 전지에 정리하고 발표했다.
현재 추세로 볼 때 2050년 미래를 예측해보고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상상해 전지에 정리하고 발표했다.
백캐스팅 방식에 대한 설명과 4가지 질문에 대한 설명 내용을 포함한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4조의 토론 정리 내용이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4조 발표는 허창범 패널이 맡았다.
4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6조는 이영미, 허창범, 공혜원, 김지윤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김지윤 패널이 발언 중이다.
4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5조는 이영미, 허창범, 공혜원, 김지윤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허창범 패널이 발언 중이다.
4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4조는 이영미, 허창범, 공혜원, 김지윤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4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5조는 이영미, 허창범, 공혜원, 김지윤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공혜원 패널이 전지 꾸미기를 하고 있다.
4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4조는 이영미, 허창범, 공혜원, 김지윤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공혜원 패널이 전지 꾸미기를 하고 있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3조 발표는 이동광 패널이 맡았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3조 발표는 이동광 패널이 맡았다.
3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3조는 채훈병, 박주연, 이동광, 김희원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토론 내용을 전지에 정리 중이다.
3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3조는 채훈병, 박주연, 이동광, 김희원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3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3조는 채훈병, 박주연, 이동광, 김희원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3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3조는 채훈병, 박주연, 이동광, 김희원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3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3조는 채훈병, 박주연, 이동광, 김희원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2조 발표는 이한우 패널이 맡았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2조 발표는 이한우 패널이 맡았다.
2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2조는 김수진, 배보람, 김종훈, 이한우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2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2조는 김수진, 배보람, 김종훈, 이한우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2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2조는 김수진, 배보람, 김종훈, 이한우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2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2조는 김수진, 배보람, 김종훈, 이한우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2조 발표는 김혜승 패널이 맡았다. 발표자 뒤로 김은중, 최용재 패널이 전지를 들고 있다.
토론이 끝난 후 전지에 정리한 내용을 시민패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1조 발표는 김혜승 패널이 맡았다.
1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1조는 최용재, 손원록, 김은중, 김혜승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토론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1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1조는 최용재, 손원록, 김은중, 김혜승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김은중 패널이 토론 내용을 필기하고 있다.
1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1조는 최용재, 손원록, 김은중, 김혜승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김은중 패널이 토론 내용을 필기하고 있다.
1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1조는 최용재, 손원록, 김은중, 김혜승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1조에 속한 시민패널들이 '미래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2050년 미래상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1조는 최용재, 손원록, 김은중, 김혜승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후 시민패널들이 저녁식사 자리에 둘러 앉아있다.
진상현 경북대 교수가 '한국 에너지 시스템의 분석과 진단' 발표 중이다.
한재각 부소장의 에너지 시나리오 4가지 질문들에 대한 발표 사진
정성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4가지 질문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이 발표중이다.
패널들이 진상현 경북대 교수의 '한국 에너지 시스템의 분석과 진단'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패널들이 조보영 연구원의 '미래 상상하기'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패널들이 조보영 연구원의 '미래 상상하기'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배보람 패널이 한재각 부소장의 발표에 대해 질의를 하고 있다
같은 테이블에 앉은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앉은 순서대로 왼쪽부터 이영미-김은중-김희원-배보람-허창범-이한우-박주연-유기수 패널
같은 테이블에 앉은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앉은 순서대로 왼쪽부터 김종훈-공혜원-김은총-채훈병-최창재-이동광-김선희-손원록-김혜승 패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조보영 연구원이 친해지기- 서로 소개하기 진행 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시민패널들이 경청하고 있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박진희 소장이 시민패널 각 사람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조보영 연구원이 수여 과정을 함께 진행하였다. 최용재 패널이 위촉장을 받고 있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박진희 소장이 시민패널 각 사람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조보영 연구원이 수여 과정을 함께 진행하였다. 김은중 패널이 위촉장을 받고 있다
OT 행사 순서를 행사장 오른쪽 벽에 적어둔 모습이다. 손은숙 연구원이 작성하였다.
OT의 전체 진행자인 한재각 부소장이 당일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박진희 소장의 축사 및 격려사 진행
에너지 시나리오의 두가지 접근법 중 백캐스팅 방식을 안내하고 대안모색을 위한 4가지 질문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에너지 정책의 중요성과 수요 및 공급 관리 정책의 현실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조별 토론의 주제를 소개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 전체 행사를 아카이빙 하는 의미와 구성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민참여형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 사업 계획에 대해 한재각 부소장이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자료이다. 예비모임, 1차 워크숍 프로그램 안내와 시민패널이 해야 할 일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정필 연구부소장이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자료이다. 에너지 대안 시나리오에서 시민참여의 필요성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시민패널들이 토론 중 지켜야할 약속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시민패널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해 만든 안내용 웹자보이다
2015년 5월 18일 진행된 사업설명회를 안내하는 웹자보이다
행사를 대표하는 플랜카드 이미지이다.
시민패널들이 참고해야 할 자료를 정리한 자료이다. 8월 22일 오리엔테이션 때 배포되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 시나리오 작업에 대한 설명 - 대안 에너지시나리오,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을 듣고 패널 간에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선거 후 기록물 정리 하는 과정
선거운동에 사용된 물품 사진
선거운동에 사용된 물품 사진
내일이 아부지 생신이다. 저번주에 사 놓은 고급펜을 편지와 함께 포장해놓고 얼마전에 거금 주고 구매했다가 사이즈 미스가 나서 윤선이에게 반값에 파는 회색 스니커즈도 겸사겸사 보내려고 같이 준비했다.
5월 12일에 특별하거나 기억에 남길 만한 사건이 있지 않았기에 일기를 쓰지 않고 잠이 들었다. 평소와 다름 없이 회사에서 시간을 지냈고 별로 내키지 않는 회식엘 가서 저녁을 먹고 돌아와 일기 쓸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공부해야지 머릿 속으로만 그리다가 잠이 들었따.
월요일의 아침이 밝았다. 아침 7시에 눈이 바로 떠졌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을 먹고 공장으로 출근을 하러 갔다. 하루에도 수백번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2달 뒤에 가는 프랑스를 위해 무조건 참았다. 아침 9시가 되어 일을 시작하였다.
다행히도 오늘은 고정된 일을 할 수 있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나고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에는 생명에 대한 안타까움의 마음이 앞섰으나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 아까운 생명을 구하지 못했던 분노가 끓어오른다. 그 사건을 통해 사회 곳곳이 얼마나 병들어 있는가 느끼고 있지만 막상 내가 실천하는…
(...) 8시 10분에 직원회의가 있으니 1층 시청각실로 오라는 안내 방송이 나온다. 정말 우리 부서 선생님들은 착하다. 한번도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회의에 참석한다. 할 수 없이 나도 참석한다. 지루한 회의가 끝나고 인쇄실에 들러 지난 주에 맡긴 학습지를 찾아온다.
1,2교시 연달아 수업이다.
1교시…
10:51PM
오늘은 야근을 하고 좀 늦게 퇴근 했다. 원래 오늘 계획은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밀린 강의를 모두 듣는 것 이었다. 그런데 야근하면서 부장님과 팀장님 모르게 언니와 막걸리를 마셨더니 잠이 와서 원 밀린 강의는 오늘 다 듣긴 힘들 것 같다. 그래도 교육을 신청해서 강의도 듣고 바쁘게…
나는 충남 당진에서 3세 딸아이를 키우며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 강사로 지내고 있다. 5월 12일은 당진 원당중학교 2학년 학생을 만나기로 했다. 아침 8시 반에 함께 교육가는 강사들과 만나기로 하여 아침을 서둘렀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평소엔 어린이집에 오전 10시경에 보냈는데 교육이 예정되어…
경영팀 팀장님이 주선해서 모인 이 자리는 입사이래 처음이다. 최근 박근혜 정권의 방만경영 퇴치선언으로 인한 인력 감소에 대한 압박, 이에 반박하며 대응하는 노조에 대한 요구 등으로 여러 곳에서 두드려 맞고 있는 인재경영 팀장님의 스트레스는 이만 저만이 아니다. 공유하고 해소할 공간이…
생애 첫 출장을 다녀온지 처음 출근하는 날. 주말을 내리 쉬었는데도 피곤하다. 출장동안 너무 힘들어서 전 남자친구에게 카톡과 문자를 남겼는데 받아주지 않았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주말동안 계속 집에서 고양이와 함께 보냈다. 집에서 고양이 냄새를 맡고 끌어안고 자는게 요즘 내…
요즘 한식조리사를 취득하기위해 열공중 이다.~
머리가 굳었나? 힘드네~ㅠㅠ.
잘 배워서 자격증을 따야 할텐데...
오늘은 무생체와 너비아니, 두부조림을 실습했다.
우리가 만들어 먹는 것은 각종 양념을 넣어서 먹는 반면 학원에서 기본 양념에서 양념배합으로 맛을 낸다.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두번째 이별을 한지 약 일주일이 지났고 나는 담담해졌다.
나의 이별이 이렇게 싱거웠나? 싶을정도로 말짱해졌다. 지나가는 풀꽃에도 기뻤던 적이 있었다.
길을 가는 내내 웃음이 새어나온적이 있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런일들은 많을 것 이다.
모든 것 들은 변화하고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뜨거웠던…
양치까지 다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오니 저녁 7시 30분 정도가 되어있었다. 이제 좀만 기다리면 군인인 남자친구에게 전화 올 시간이다. 어제 전화를 못 받아서 오늘은 꼭 받아야지.
하지만 오늘은 전화가 오지 않았다. 7시30분부터 8시30분 사이에 꼭 전화가 오는데 오늘은 오지 않았다. 원래 항상 매일…
새벽1시반부터 오빠와의 추억을 정리하기위해 사진첩을 열었다.
하나하나 너무 추억이 많아서 오빠한테 들었던 따듯한 말들이 캡쳐된 파일들을 봤다
오빠를 정리하기위해.
다이어리를 쓴다.
내년에 나는 어떻게 되어있을지, 어떤사람을 만나고있을지 궁금하기도하고 기대된다..
내일은 작은 아이 학교 급식 점검을 하러 새벽 6시에 일어나 학교에 가야한다.
피곤도 하고...내일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찍 잠에 들었다.
‘“엄마, 일어나! 엄마~~, ” 큰 애가 열심히 깨우는 바람에 살짝 잠에서 깨긴 했지만 일어나기 귀챦아서 그냥 자는 척 했다.
“아빠! 엄마는 결혼…
지난 주 황금연휴에 경기도 양주 스톤밸리로 2박3일 가족 캠핑을 다녀와서 잔뜩 쌓인 빨래도 못하고 청소도 한 주 못했더니 집안 꼴이 말이 아니라 오늘 새벽까지 빨래에 청소에 4시가 거의 되어 잠자리에 들었다.@@
월요일 아침은 항상 더 피곤하고 정신없는데 오늘은 한층 더한 것 같다.
8시가 다…
자기주도학습시간에 윤수랑 싸웠다
아들 친구 엄마들의 막역한 수다
월요일 아침 진동벨소리 때문에 눈을 떴다. 우리 집에서 울리는 것이 아니라 윗집에서 울리는 것이었다. 오늘 아침까지 비가 온다고 하더니 다행히 비는 그쳤다. 신문을 보고 밴드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은 청주에서 책임감리원 회의가 있는 날이라 서둘러 아침을 먹었다. 7시 30분에 안양을…
오늘은 평소보다 약 2시간 이른 5시에 일어났다. 왜냐하면 내가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이삭토스트 평촌 예담점에 주문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근처 농협 부흥지점: 불갈비토스트 45개) 오전 7시까지 만들어야 해서 세수만 하고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아침으로 사과즙과 비타민만 먹고 출근을 했다.…
나는 와서 놀다 간식을 먹고 하 일을 하고 상진이랑 알까끼를 해서 이격다
나무와 숲 지역 아동센터에 몸담고 있는 글쓴이는 지금의 일기를 1년 뒤 보게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고 있다. 자신의 20대에 대한 고민과 경험, 성찰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후에 있을 아이들과의 헤어짐이 서운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갔는데, 1교시 국어 시간에 졸았다. 점심은 새우 커틀릿이 나왔고 맛있어 보였는데 맛은 별로 였다. 1년 뒤 일기를 보고 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지에 대해서 상상했다. 나무와 숲에서 디자인 캐릭터 그림 그리기를 했다. 그리고 그 후 일기를 작성했다.
5월 12일 월요일 약 5시 30분 일기 작성. 이메일 주소로 1년 뒤 발송해 주기를 원하고 있음. 1년 뒤에 과연 지금 옆에 있는 사람들을 다 기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걱정하는 모습이 보인다. 게임과 그림 실력에 대한 내용도 돋보인다.
오늘 아침 학교에 갔다. 그런데 가자마자 국어 시험을 보았다. 또 2, 3교시를 즐겁게 맞추었다. 또 교실에서 4교시 시간에서 사회 시험을 보았다. 나는 사회를 못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에도 70점 이하이면 재시험을 봐야 해서 두려웠다. 다른 수학시험에서도 70점 이하는 아니지만 겨우 70점 이상이다.…
27살의 선생님인 글쓴이는 월요일부터 지각을 했다. 잠 자는 것과 덕이샘이랑 김치볶음밥 먹은 것, 정신없는 월요일을 표현했다. 내년의 자신을 상상하면서 글 아래에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주황색의 와옹이, 주황색에 점이 있는 낚옹이, 보라색의 다옹이, 보라색에 점이 있는 달옹이, 형광펜과 연노랑으로 그린 번쩍이와 반짝이, 검정색 점이 있는 검정이.
분식점에서 천원을 주고 김말이와 떡볶이를 샀다. 그런데 김말이를 더 좋아해서 떡볶이만 먹었다. 집이 가까워 질 무렵에서야 아껴 둔 김말이를 먹었다.
친구 2명과 함께 책상에 앉아 놀다가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본 후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물수건으로 손을 닦는 만화.
타임캡슐'처럼 오늘의 '나'를 기록하여 1년 후 내년 2015년 5월 12일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나'의 기록이 1년 후에는 '역사'가 되는 것이라니 참 새롭게 느껴진다. 오늘의 나는?
학교 선생님인 글쓴이가 쓴 5월 12일 일기. 스페인에서 귀국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다. 현재를 즐겁게 살고 싶다며…
1. 달팽이를 주웠지만 친구가 징그럽다고 버리라 했다. 그런데 나는 버리기 싫다.
2. 1교시 수업을 받고 있지만, 게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있다.
3. 태권도가 하기 싫다고 생각했다.
4. 4교시 수업이 제일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전교어린이 회의가 있는 날이다. 나는 오늘 처음 해보는 거라서 그냥 마세진한테 가라고 했다. 그런데 그럼 다다음주? 그쯤엔 내가 가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옆반 연화한테 "너 오늘 전교 어린이 회의가??"라고 물어 봤다. 그랬더니 간다고 해서 그냥 마세진한테 내가 간다고 했더니 마세진이 완전…
민서는 게임 시작을 누른 후 직업을 선택했는데, 해골을 선택했다. 그런데 적이 백 마리가 나와서, 1마리를 못 해치우고 게임 오버 당했다. 비공개 작품이라고 설명.
나'와 '언니'의 웃는 모습을 그림.
낡씨 맑음, 서울양화초 4학년 3반. 나는 오늘 유림이와 같이 부르마블을 하였다. 유림이는 하다가 중간에 돈이 없어서 생길 때까지 무인도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계속 혼자 했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정리하라고 하셔서 계산을 해보았더니 내가 이겨서 기분이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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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일부 복사) 전날 독서모임(핑크북)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게 피곤했지만 무사히 잘 일어나서 대충 씻고 옷 입고 애인님네 집으로 향했다. 이사한 후 처음 가보는 애인님 집인데 홍제는 너무 멀다. 서둘러 출발했더니 약속시간보다 15분가량 일찍 도착했다. 일찍 도착할 것 같아 미리…
일반 노트에 자필로 작성하여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 1건
오늘 잠깐 친구를 만났다.
이 친구는 나와 절친한 친구이다.
내 지갑에는 11만원이 있었다. 친구가 8만원 빌려달라고 해서 거리낌 없이 10만원 빌려줬다.
(비고란 메세지 복사) ㅎㅎ
생각해봤어요. 이 마음. 이 기분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가. 나는 왜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속에 혼자 버려진 기분일까요. 단순히 친구에게 인정받고 남자친구에게 예쁨받는 것이 아닌, 그보다 훨씬 중요하고 필요한 것. 그것은 평생 나를 이해하지 못할 당신으로부터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받는…
(일기 원문 일부 복사) 요즘 하루의 시작은 자정이 넘어서 새벽1시, 내가 잠들기 전까지 준식이와 얘기하는 것으로 시작 된다. 어느덧 만난 지 두 달 정도가 다 되어간다. 나의 첫 남자친구. 내 일상에 갑자기 들어오게 된 사람. 휴학 중이라 하루가 여유롭다. 아침에 한 10시쯤 밍기적 일어나서, 알바를…
알람이 울린다......하.......월요일...시작되었구나. 저 알람을 꺼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이성이 냉 철하게 말을 한다. 얼른 일어나. 7시다. 하지만 나는 7시가 아닌 30분 뒤에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것이다. 오늘도 역시 인터넷에서 주요 뉴스들을…
작년인가 제작년에도 이런 일기를 썼던 기억이 나는데 벌써 1년이 흘렀나? 2013년 5월 12일의 나는 잔디밭에서 닭강정과 짱깨를 먹고, 친구들과 서울 여기저기를 기웃대는 철 없는 24살이자 취업을 걱정하며 무역 수업을 듣고, 토익 시험을 치러 다니고, 회화 수업을 들으며 아침 9시에 나가서 밤 9시에…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어제부터 부쩍 더워진 날씨에 오늘 처음 에어컨을 틀었다. 방학을 해서 친구들이 모두 한국으로 돌아갔다. 방학을 시작으로 작년처럼 페이스 북 비활성화를 했다. 오늘 까지만 놀고 이제 정신차리고 포트폴리오와 다음 학기 스튜디오 준비를 해야지.
(...)
한국 돌아…
(일기 원문 일부 복사) 며칠 전에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지금 친구는 중국에 있기때문에 만나서 직접 위로해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성심성의껏 위로해줬다. 위로를 하다가 문뜩 생각나버렸다. 이제 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그 사람이 떠올라버렸다.
남편이 계속 바빠서 제대로 쉬지도 못한 휴일을 보낸 이후의 월요일이다.
월요일은 회사 전체 회의가 있거나 내부적으로 업무 상태를 점검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찍 출근하려 노력한다.
출근하기 직전 남편을 깨우고 전날 옆단지에 사는 시아버님께 주문한 쌀을 전해드리지 못해서 아침 출근길에…
어제 나의 언니가 결혼을 했다.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 30년을 함께 자란 동지이자, 인생의 선배이고, 학교와 사회의 멘토였으며, 내 인생의 모범 지침서였다.
(...)
느닷없는 결혼 소식이라,
한국 사회에 굴복하여 사는 것 같아
언니한텐 좀 실망했지만
사실 언니 결혼이 실감나지않았다. 왜인지는…
3개월전 엄청난 전쟁을 치뤘던 승은이의 치과진료가 오늘 다시 시작되었다.
5살. 첫 치과치료에다 꽁꽁묶고 잇몸마취주사 놓는바람에 눈물 콧물 땀범벅으로 어찌나 울어댔는지 게다가 자기 살 인지도모르고 마취된 입안을 잘근잘근 씹어 2주동안 밥도 못먹었다.-_-
그날의 공포가 다시 떠오른다.…
밤새도록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과 스트레스로 잠이 늦게 들었다. 엄마는 아침 7시에 청소일을 하시러 나가시는데 그 때 제대로 깨서 인사도 못했다. 간신히 눈을 뜨니 오전 10시쯤 이었다. 일어나서 곧바로 컴퓨터를 하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질리도록 보고 다시…
오늘은 전혈 헌혈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안돼서 성분 헌혈을 했다. 하지만 웬만하면 헌혈을 할 때, 전혈 혈액이 부족하지 않은 이상엔 헌혈주기일 짧은 혈장 헌혈을 주로 하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한다!
내 혈액이 흐르는 튜브에 살포시 손을 갖다 대면 피가 따뜻하다. 이럴 때마다 내가 뜨겁게…
(일기 원문 일부 복사) 9시 회의라고해서 한시간 일찍 일어났다. 졸리다. 버스에 사람이 많다. 오전내내 엑셀작업을 했다.
오늘은 남자친구와 내가 만난 지 215일 째 되는 날이다. 내 남동생의 22번째 생일이기도 하고, 애완견 뽀미를 샵에서 데려온 날로부터 17일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오늘은 모처럼 남자친구가 일을 쉬는 날이라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남자친구는 우리 집에 오기 전에 아이폰5S를 새 제품으로 교환하기…
나는 얼마 전 재혁이랑 헤어졌어. 헤어진 거라고 말할 수도 없을 것 같지만.
9년 동안 그 친구를 좋아하고 2달간 마음껏 내 마음 표현하고 그리고 허탈하게 끝났지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 좀 느꼈어 그래. 서희야 너 좀 나이 먹었구나. 아직도 어린 나이이긴 하지만 그래 확실히 어른이 된 것 같기는…
2014년 5월 12일은 지난 5년동안 함께 동거동락을 해왔던 맥북이 운명을 다한 날입니다. 우연치 않게 이곳을 알게되어 이곳에 기억해두고 싶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처음 맥북을 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고맙다 맥북아!
오늘은 평범한 날이지만 특별한 날이다. 한 달 전쯤, 난 20년 가까이 꿈꿔왔던 교사의 길을 포기했다. 주변 사람들은 알 수 없었다. 내가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에 대해 말이다. 남들 눈에는 ‘공부’자체가 힘들어서 그만 둔 것처럼 보일 뿐, 사정을 들으려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
한 달이 좀…
학기 시작 직전 한국에 도착해, 정신없이 학기가 시작됐다.
시간은 정신없이 달려 어느덧 학기는 약 한 달을 남겨놓고 있다.
모든 것이 정신이 없고 바쁘다.
할 건 너무 많고 마음은 초조하고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리가 안된다.
매일매일 다른 팀플이 나를 기다리고, 벌써부터 기말고사가…
5월 12일. 나에게 매년 5월 12일은 그저 의미 없는 날들 하나 일뿐 이었지만, 이제와 내게 5월 12일은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누군가의 생일이었던 하루. 그 누군가에게는 매년 행복했을 하루. 너무나 행복했던 그날은, 앞으로 영원히 축하해 줄 수 없는 바로 날이 되어버렸다.
나에게는 5살 터울의…
윤서 20개월하고도 1일째다
어젯밤에 1시쯤 자서 둘다 9시에 일어났다
그이가 아침에 출근하며 방문을 빼곰하고 내다 본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얼굴.
특히 아침에 더더욱 미안함과 고마움이 섞여 그모습이 참 이쁘다
둘이서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먹었다
엄마가 키우신 상추에 비싼 삼겹살을…
군인된지 어언 6년이 지난거 같구낭, 금 토요일 너무 지루했엉 ㅜㅜ 폐인처럼 빈둥빈둥 ㅋㅋㅋ
일요일 일어나자마자 부대 근처 오션스파 사우나 두둥 !!! 혼자 사우나를 즐기고 나니 솔짜응과 함께 뚝불 먹구, 자바를 갔더니 수인이 누나가 올라온다 ㅋㅋㅋ 반갑네예? ㅋㅋㅋ
5월 31일 6월 1일에 있을…
2014년 5월 12일
날씨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구름이 많이 끼었다. 그러나 오후에는 바람이 조금 불었고, 화창했으며 고기압인 구름 거의 없는 좋은 날씨였다.
5월 셋째주 월요일인 오늘은 별다른 일 없는, 내가 입고 나간 야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 하루였다.
10시 반에 재수강하는 인터넷 정보…
스승의 날 선물을 받았다. 솔직히 말도 못하게 감동을 받았다. 학원강사 등 공교육 기관이 아니면 스승의 날은 좀 뻘쭘한데 폭풍 감동
육아, 아침/점심/저녁 식사 등 하루 일과 사진촬영.
5월 12일 오늘은 기록의 날이다. 사실 새벽 2시 14분 쯤 눈이 떠졌었는데, 그때 일어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시간은 5시반. 거울을 보니 전날 발랐던 화이트닝 크림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하얗고 예뻐보였다. (...)
이태원동 작은 프랑스에서 저녁식사
코스요리를 1인당…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 1건 (8절 스케치북 1페이지)
오늘은 엄마 아빠와 동물원에 갔다. 리프트를 타고 가다보니 동물원에 도착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가 보고싶은 호랑이관은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 하지만, 늑대, 들소를 보면서 기분을 되찾았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돌아올 때는 코끼리 열차를 타고 정문에는 차를 탔다.
차를 빌리고 게스트 하우스에 가서 집을 두고 불놀이를 했다. 불놀이를 끝내고 화장실에서 칫솔질을 하고 잠을 잤다. 아침이 돼서 일어났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밥을 먹고 인사를 하고 빵가게에서 빵을 먹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비행기가 취소되어서 다시 게스트하우스에 또 갔다.
산 위에 있는 구병산장을 올라갈 때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았다. 정말 멋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휘성 신곡이 나오는 날 이다. 며칠전에 티저가 나오고 월요일에 신곡이 나왔다. 2년 7개월 만이고 내가 좋아 할 때 나오는 첫 미니앨범이다.
5월 12일은 내 동생 민혁이의 생일이었다. 아침에는 아빠도 출근하느라, 나는 등교하느라 생일 축하를 못해줘서 저녁 때 거하게 축하해 주려고 계획했다.
고1 부터 생각해온 입시가 벌써 다가왔다. 고3이 되니까 점점 현실을 냉정하게 보게 되는 것 같다. 내가 꿈꾸던 막연한 진로가 점점 복잡해지고 알게되는 것도 많고 냉정한 현실에 우울해지는 것도 있다.
시험기간엔 평소 쳐다도 보지 않던 시사 뉴스나 정치토론 프로가 그렇게 재미있다더니 지금 내 상태가 딱 그건가 싶다.
자각하지 못했는데 슬슬 고3이라는 실감이 든다.(그동안 고3임을 자각하지 못했던 내가 한심스럽다ㅠㅠ) 공부시간을 늘려야할 것 같아서 어제부터 실험을 했다.
교문을 나서려는데 학생회 후배가 사진 한장만 찍어 달라한다. 며칠뒤에 있을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하는것 같다. 화장도 안했고 머리도 꽝이었지만 잘생긴후배라서 부탁들어주기로했다.
2주전 쯤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식사 도중 집으로 한 통의 고지서가 왔다. 그것은 내가 생일 4월 7일부터 기대해오던 주민등록증 발급 통지서였다. 나는 그때 시험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차 그날 저녁은 통 공부가 되지 않았었다. 나중에 학교에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이 오신다길래…
오늘은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날이다. 왜냐면 오빠가 군대로 떠나는 날이기 때문이다. 평소와 같으면 내가 씻고 밥먹으러 내려가면 아빠와 오빠가 아침을 먹고 있었어야 하는데 오늘은 오빠가 없었다. 마지막 늦잠을.. 즐기고 있었다...
엄마의 생신 이야기에 대하여 말하자면, 나는 지금까지도 계속 가족들의 생일 날짜를 잘 못외우고 있다. 기억하고 있는 날짜는 내 생일과 동생 생일 정도. 그래서 나도 생일은 주민등록번호 기억하기 외에는 별로 축하할 이유는 없었다. 오죽하면 생일파티는 영어책이나 외국에서만 하는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