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 영역
참조코드
HUMA KR C2-i201409MK532
제목
[오늘도 밤을 샌다]
일자(시기)
- 2014-05-20 (생성)
기술 계층
item
규모 및 매체
전자문서에 텍스트로 작성한 일기 1건
맥락 영역
생산자 이름
김민기
개인 이력
기록보존소
기록물 이력
수집/이관의 직접적 출처
내용과 구조 영역
범위와 내용
한글파일 A4 1페이지
평가 폐기 보존기간 책정
추가 이관
정리 시스템
열람 및 이용 조건 영역
접근제어조건
복사조건
기록물의 언어
자료 규약
기록물의 언어 및 규약
물리적 특성과 기술적 요구사항
검색도구
연관자료 영역
원본 존재와 소장위치
복사본의 존재와 소장위치
관련 기술 단위
관련 기술
주기사항
주기(노트)
(일기 원문 일부 복사)
5월 12일에도 나는 어김없이 과제업무에 매달리고 있었다. 사실 진즉 끝냈을 것들을 미루고 미루다보니 쌓인 탓이 크지만 벌어진 일이야 어떻게 하랴. 기왕 늦은 것 잠도 푹 자고 시작해야겠다 싶어 늦게 일어났다. 식물에 물주는 것을 또 깜빡했다. 잘 키워보겠노라며 결심했건만, 그새 푸른 잎은 어디가고 노란 배추마냥 시들어버린 잎사귀만 눈에 들어왔다. 지금 물을 준다면 분명 내일 되어서 다시 곧게 일어나있을 녀석이지만, 그동안 너무 못 키워서 식물에게까지 미안한 감정이 생긴다. 식물이 아니고 동물이었음 진즉 아사했을 것 같다.
5월 12일에도 나는 어김없이 과제업무에 매달리고 있었다. 사실 진즉 끝냈을 것들을 미루고 미루다보니 쌓인 탓이 크지만 벌어진 일이야 어떻게 하랴. 기왕 늦은 것 잠도 푹 자고 시작해야겠다 싶어 늦게 일어났다. 식물에 물주는 것을 또 깜빡했다. 잘 키워보겠노라며 결심했건만, 그새 푸른 잎은 어디가고 노란 배추마냥 시들어버린 잎사귀만 눈에 들어왔다. 지금 물을 준다면 분명 내일 되어서 다시 곧게 일어나있을 녀석이지만, 그동안 너무 못 키워서 식물에게까지 미안한 감정이 생긴다. 식물이 아니고 동물이었음 진즉 아사했을 것 같다.
대체 식별자
접근점
장소 접근점
이름 접근점
- 김민기 (생산자)
기술통제영역
기술 식별자
전거레코드 책임기관 식별자
규칙 및 협약
전거레코드 현지위
전거레코드 상세정도
작성, 수정, 삭제일자
언어(들)
규약(들)
자료
아키비스트 주기
2회 일기 신규등록
디지털 객체
미디어 유형
텍스트
MIME-유형
application/pdf
파일크기
158.8 KiB
업로드일시
2016년 4월 26일 오후 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