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 영역
참조코드
HUMA KR C2-i201409MK517
제목
[봄날의 침몰]
일자(시기)
- 2014-05-15 (생성)
기술 계층
item
규모 및 매체
맥락 영역
생산자 이름
화이부동
개인 이력
기록보존소
기록물 이력
수집/이관의 직접적 출처
내용과 구조 영역
범위와 내용
한글파일 A4 3페이지
평가 폐기 보존기간 책정
추가 이관
정리 시스템
열람 및 이용 조건 영역
접근제어조건
복사조건
기록물의 언어
자료 규약
기록물의 언어 및 규약
물리적 특성과 기술적 요구사항
검색도구
연관자료 영역
원본 존재와 소장위치
복사본의 존재와 소장위치
관련 기술 단위
관련 기술
주기사항
주기(노트)
(일기 원문 일부 복사)
6시. 스마트폰 알람소리에 깼다. 아침산책을 하려고 바깥을 살펴보니 빗줄기가 제법 굵다. 월요일 아침부터 비를 맞는 건 내키지 않는다. 침대로 돌아와 트윗을 보며 어정거린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 지 4주가 돼간다. 아직도 실종자가 30명이나 되는데, 풍랑주의보 때문에 진도 앞바다에서는 수색 작업이 중단된 모양이다. 300명이 넘는 희생자 가운데 아직 시체로도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실종자 가족들은 시신이라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잔인한 세월이다.
6시. 스마트폰 알람소리에 깼다. 아침산책을 하려고 바깥을 살펴보니 빗줄기가 제법 굵다. 월요일 아침부터 비를 맞는 건 내키지 않는다. 침대로 돌아와 트윗을 보며 어정거린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 지 4주가 돼간다. 아직도 실종자가 30명이나 되는데, 풍랑주의보 때문에 진도 앞바다에서는 수색 작업이 중단된 모양이다. 300명이 넘는 희생자 가운데 아직 시체로도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실종자 가족들은 시신이라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잔인한 세월이다.
대체 식별자
접근점
장소 접근점
이름 접근점
- 화이부동 (생산자)
기술통제영역
기술 식별자
전거레코드 책임기관 식별자
규칙 및 협약
전거레코드 현지위
전거레코드 상세정도
작성, 수정, 삭제일자
언어(들)
규약(들)
자료
아키비스트 주기
2회 일기 신규등록
디지털 객체
미디어 유형
텍스트
MIME-유형
application/pdf
파일크기
188.7 KiB
업로드일시
2016년 4월 26일 오후 2:03
